KRA와함께하는농촌희망재단(이사장 김영욱)은 지난 12일 한국마사회 서울경마공원에서 농어촌 노인복지 시설 임직원, 유관기관 관계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9억원 규모의 복지차량(35대)과 건강보조 및 물리치료 기구(13개소)를 기증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농촌희망재단은 지난 2006년도부터 올해까지 3년째 매년 전국의 농어촌 노인복지시설을 선정해 차량과 보건기구를 지원해 왔으며, 이날 전달식으로 총 193대(37억원)의 복지차량과 6억원(21개소)의 보건기구를 농어촌노인복지시설에 기증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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