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는 지난 25일 공사내 인재개발원에서 홍문표 사장과 감사, 이사 등 임직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4대강 살리기 사업을 전담해 운영할 ‘금수강촌사업단’ 현판식을 가졌다. 금수강촌사업단(단장 오영환)은 앞으로 농업용 저수지 둑 높임, 농업기반시설 이설·보강, 영산강 하구둑 구조개선, 금수강촌 만들기, 저수지 수변개발 등의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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