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4-H본부는 지난 21일 서울 명일동 소재한 한국4-H회관 5층 대강당에서 100여명의 대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열고 이홍기(54세) 씨를 새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또 부회장에는 조노제, 이용복 씨를, 감사에는 하태승, 장병웅 씨를 각각 선출했다.
이홍기 신임회장은 충청북도4-H연합회장을 시작으로, 제3대 한국4-H중앙연합회장, 농업경영인중앙회 초대회장, 한국4-H연맹 부총재를 역임했고, 최근까지 한국4-H본부 감사직을 수행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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