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A와 함께하는 농어촌희망재단은 농어촌마을의 복지증진을 위해 전국의 노인복지센터와 마을경로당에 노인복지차량 33대와 안마의자 등 건강기구 64점을 기증했다고 지난 3일 밝혔다.
재단 관계자는 “총 6억7천마원 상당의 물품으로 지자체 추천을 받아 시·군 소재지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산간오지 마을과 복지센터에 지원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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