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나리 500배액 처리, 상품화 용이

창녕군농업기술센터(소장 김영수)에서는 도시민의 향수와 농촌의 정담을 불러일으키는 화색이 화려한 야생참나리를 상품화가 가능하도록 단간화에 성공했다고 최근 밝혔다.

군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야생 참나리에 빈나리 500배액 3회 처리해 재배하면 절반으로 단간화가 가능하다는 것.

농업기술센터관계자는 "참나리 단간화 성공으로 관내 야생화 재배농가의 소득증대에 기여하게 됐다"말하며 "분화재배에 어려움이 많은 패랭이에도 활용해 상품화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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