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농업회의소는 지난 5일 더불어민주당 김기범, 자유한국당 구인모, 무소속 조성진, 안철우 후보가 참석한 가운데 6·13 지방선거에 출마한 거창군수 후보를 초청, ‘농정 토론회’를 열었다.


이날 후보들은 농정 분야에 대한 공약을 설명하고 소신을 밝힌 뒤 거창군농업회의소가 제안하는 ‘후보 서약서’에 사인했다.
후보 서약서에는 △개방농정 추진 반대와 농업인 참여 예산제 추진 △푸드 플랜 수립과 농업인 최저 생산비 보장 등의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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