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 범정부 빅데이터 플랫폼 연계 상담회

 

농식품 분야 빅데이터와 AI를 활용한 상품개발 및 활용 상담회가 개최된다.

713일과 14일 양일간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리는 농식품 분야 빅데이터·AI 상품 개발 및 활용 상담회는 국가 디지털 댐 사업에 참여해 산업별 빅데이터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임업진흥원, 한국교통연구원, MBN매일방송 등 5개 기관이 연대하여 구성한 빅스퀘어 유니언의 협력사업이다.

이번 상담회는 농식품 빅데이터 플랫폼의 데이터 제공기업인 나이스지니데이타, ()한국무역통계진흥원, ()전라남도문화산업진흥원, 이지팜, 유로지스넷, 케이플러스 등 6곳이 참여해 데이터 활용을 고민하는 지자체·기업 및 예비창업인 등을 대상으로 전문적인 상담을 제공할 계획이다. 참가신청은 빅데이터·AI 활용 사업에 관심있는 누구나 가능하며, 79일까지 빅스퀘어 유니언 홈페이지(www.bigsquare-union.kr)를 통해 할 수 있다.

aT 이원기 디지털혁신단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농식품 산업도 데이터 활용에 대한 기업들의 관심이 높으나 기술 상용화 속도는 타 산업군에 비해 느린 편이라며, “이번 상담회가 농식품 산업의 디지털 전환 속도를 당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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