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양재동 화훼공판장의 특별방역 점검을 실시했다.

지난 71일 실시된 화훼공판장의 코로나19 특별방역점검에서는 경매장 및 생화(도매)매장, 분화온실, 화환점포의 방역 관리상황과 열화상카메라 운영 및 마스크 착용 등 현장 방역실태를 점검했다. 화훼공판장은 하루 평균 8,000명 이상의 고객이 방문하는 다중이용시설로, 화훼공판장 내 27개소에 열화상카메라 및 비접촉체온측정계를 설치하고, 긴급 마스크 배부처 운영과 매일 방역소독 실시 등 코로나19 예방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aT 오정규 유통이사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 및 수도권 특별방역에 따른 방역수칙 홍보, 방역관리 강화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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