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촌지도자경산시연합회(회장 노주용)는 지난달 22일 농업인교육관에서 복숭아 병행 방제 특강 및 시기별 필수 방제 교육을 위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경산시연합회는 660명으로 구성된 농업인학습단체 대표로서 다양한 작목(포도, 복숭아, 대추, 채소 등)의 지역 농업인들이 모여 함께 교육을 받고 과학영농을 선도 실천하는 등 지역 농업 경쟁력 향상과 농가 소득증대에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번 특강은 본격적인 영농철에 앞서 농촌지도자에게 필요한 복숭아 병해충 방제교육과 더불어 2022년 직불금 의무교육을 함께 실시함으로써 농촌지도자 회원들의 역량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노주용 회장은 “이번 특강을 통하여서 농촌지도자의 역량을 강화하게 되었고 앞으로도 과학영농기술의 선도적 실천 핵심주체로 성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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