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촌지도자광주광역시연합회(회장 정성도)는 지난달 27일 농업현장에서 연합회 임원 및 회원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공동선언문 발표와 농업부문 온실가스 감축 관련 15개 실천과제에 대해 선도적 역할을 다짐했다.


광주 연합회는 이번 행사를 통하여 농업부문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자발적인 실천 운동 분위기를 조성하며 지역의 모든 사회주체의 참여를 유도해 탄소중립의 공감대를 확산하는 기회가 됐다고 분석했다.


또한 농촌지도자회의 역할을 토론하는 공론의 장을 가졌으며, 감축기술 실천을 위한 기술소개와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정성도 회장은 “농업분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선 농촌지도자회가 앞장서 실천하고 노력하는 자세가 중요하다” 면서 “환경정화운동, 자원재활용 운동과 더불어 15개 실천과제에 앞장서겠다” 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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