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년전부터 미래 농업 리딩기업으로 발돋움 하고 있는 대동(공동대표 김준식, 원유현)이 서울대(총장 오세정)와 손잡고 스마트 팜 부문의 연구개발을 본격 추진한다.


지금까지 대동은 스마트 농기계·팜·모빌리티 등의 3대 미래사업을 펼쳐 나가고 있다. 미래농업을 선도하는 대동은 본격적으로 서울대학교와 ‘스마트 농업 분야 연구 협력 및 사업화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지난 4월 체결했다.


대동은 스마트 농기계 부문은 ICT, AI, 커넥티드 등을 바탕으로 한 농기계의 원격 관리 및 무인 작업화를, 스마트 모빌리티 부문은 5대 구동 플랫폼을 기반으로 농업/비농업 분야의 다양한 모빌리티 제품화를 통해 글로벌 모빌리티 플랫폼 그룹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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