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촌지도자증평군연합회(회장 연명희)는 지난달 24일 증평민속체험박물관에서 농촌지도자회원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농업인 단체 합동수련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홍성열 군수, 이재영 증평군수 당선인, 연풍희 군의장 등 지역 인사와 농촌지도자회, 생활개선회, 농업경영인회, 여성농업인회, 쌀전업농회, 4-H회, 축산단체협의회 등 7개 단체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농업발전과 단체 활동에 모범을 보인 한옥태 씨가 군수표창을, 연세희 씨가 한국농촌지도자중앙연합회장상, 연준흠 씨가 한국농촌지도자충청북도연합회장상을 각각 수상했다.


연명희 회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농촌지도자가 농업인의 위상을 정립하고 생명농업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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