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락시장 4개 청과법인(중앙청과, 서울청과, 동화청과, 대아청과)은 지난 15일 경기도 남양주 소재 군부대를 찾아 수박 300통과 영화티켓 300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들 청과법인들이 전달한 수박은 5톤 트럭 한 대분에 이르며 영화티켓까지 합치면 금액으로 환산할 경우 1,000만원을 상회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도매법인의 사회공헌활동 중 모범적 사례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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