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농업기술센터는 사과 착색제를 농업용 드론으로 살포하는 사업을 시범적으로 추진한다.


드론을 활용, 착색제를 살포하게 되면 기존 작업시간에 비해 노력과 시간이 적게 들어 노동력 절감 효과를 가져다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농업기술센터는 기존 방식대로 착색제를 도포한 사과나무와 드론으로 착색제를 도포한 사과나무 간에 과실의 품질을 비교할 예정이다. 


평창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과실의 품질면에서 드론 착색제 살포가 기존 보다 동일하거나 향상된다면 노동력 절감을 위해 적극적으로 기술을 보급 및 지도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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