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천군은 지난해 서천 쌀 ‘미감쾌청’과 ‘기벌포 만나미’ 브랜드 개발에 이어 올해 서면 친환경 쌀 단지에서 생산되는 쌀의 브랜드 개발에 나섰다.
군은 최근 올해 서면 친환경쌀작목반(대표 이철주)은 43ha에 환경 친화적인 오리 및 우렁이 농법을 이용, 군농업기술센터의 엄격한 기술지도로 재배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군은 연말까지 서면 친환경쌀작목반이 사용하게 될 브랜드 및 포장재 디자인을 현대적 감각에 맞게 개발하고, 재배부터 수확까지 생산과정을 소비자들이 알 수 있는 농산물이력제를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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